직접 집도 상담의 집행 불승인 범위
수술하지 않는 정형외과 의원은 대행사와 직접 집도 상담을 목적으로 하는 검색어의 집행 불승인 범위와 예외 승인 조건을 계약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등록 키워드와 일치 이외 검색어의 제외 설정을 함께 확인하되, 수술 관련 광고비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으로 약정하지는 않습니다. 계약에서는 병원이 허용하지 않은 상담 목적에 예산을 배정하지 않도록 승인 대상을 정합니다.
먼저 원장은 의원이 실제로 받는 외래 진료와 상담의 범위를 확정합니다. 실장은 이를 바탕으로 수술 일정이나 직접 집도를 전제로 하는 상담 요청을 집행 불승인 대상으로 정리합니다. 대행사가 수술 관련 후보를 제시하더라도 병원의 진료 범위와 연결되는 이유가 없으면 승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계약 문장은 단순히 ‘수술 키워드 제외’라고 끝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무엇을 제공하지 않는지와 어떤 상담에 광고 예산을 사용할 수 없는지를 함께 기재해야 대행사가 후보를 선택할 때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라는 낱말의 포함 여부만으로 허용 대상을 정하면 외래 상담과 관계있는 후보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상담 범위에 따른 예외 승인
예외 집행은 수술 관련 후보 전체에 대한 포괄 승인이 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대행사는 후보마다 예상하는 상담 목적을 기재하고, 병원은 실제 접수 가능한 상담과 연결되는지 판단합니다. 원장이 상담 범위를 확정하기 전에는 집행 후보 상태로만 관리하도록 계약에 명시합니다.
| 수술 관련 검색어 후보 | 병원이 확인한 상담 범위 | 집행 불승인 또는 예외 승인 조건 |
|---|---|---|
| 직접 집도할 의료기관을 찾는 검색 | 의원에서 수술을 시행하지 않음 | 집행 불승인 대상으로 명시 |
| 수술 예약이나 일정 상담 목적의 검색 | 해당 상담을 접수하지 않음 | 외래 진료 홍보 후보에 포함하지 않음 |
| 수술 전후 외래 진료 목적이 섞인 검색 | 실제 제공하는 외래 상담과의 관련성 판단 필요 | 원장이 범위를 확정한 후보만 개별 승인 |
| 수술 여부에 관한 의견을 찾는 검색 | 병원이 받는 상담인지 사전 판단 필요 | 상담 가능 범위와 연결 콘텐츠가 충족될 때 승인 검토 |
네이버는 파워링크 키워드를 선택할 때 검색 의도와 광고 대상 서비스의 관련성을 고려하고, 선택한 웹 사이트에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의 예외 승인도 상담 가능 여부에 더해 해당 내용을 설명하는 콘텐츠가 있는지 대조하는 절차로 설계합니다. 홈페이지에 수술 관련 설명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제공하지 않는 상담까지 허용하지는 않습니다.
예외 승인의 단위는 ‘수술 관련 검색 전체’보다 개별 후보와 그 승인 사유로 정하는 편이 명확합니다. 실장은 승인 목록에 상담 범위와 적용할 광고그룹을 함께 기재합니다. 다른 후보를 추가할 때 기존 예외를 자동 적용하지 않도록 범위를 제한합니다.
계약 전 자료 준비와 승인 순서
자료는 병원의 진료 범위에서 시작해 광고 설정으로 연결합니다. 대행사가 먼저 제시한 키워드 목록에 병원이 승인 표시만 하는 방식보다, 원장이 확정한 상담 범위를 대행사에 전달한 뒤 후보를 받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실장은 진료 안내 자료와 계약 부속 목록이 서로 다른 내용을 담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원장은 제공하는 외래 진료와 받지 않는 상담을 정리하고, 수술 관련 표현이 포함된 요청 중 별도 판단이 필요한 항목을 지정합니다.
- 대행사는 이를 근거로 집행 불승인 후보와 예외 심사가 필요한 후보를 제출하고, 각 후보의 상담 목적을 설명합니다.
- 병원은 승인 여부와 조건을 확정하고, 대행사는 등록 키워드 목록과 제외 설정 내역을 준비합니다.
- 마케팅 담당자는 승인 목록과 실제 설정을 대조한 뒤 집행을 승인하고, 비용 자료를 받을 조회 기간과 보고 대상을 정합니다.
준비 자료에는 환자의 개별 진료 기록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원장이 승인한 진료 안내, 상담 접수 범위, 광고 후보 목록이면 운영 판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상담 가능 여부를 추정해 빈칸을 채우지 않도록 미확정 항목은 승인 보류로 표시합니다.
등록 목록과 제외 설정의 연결
집행 전에는 불승인 대상이 등록 키워드에 남아 있는지와 일치 이외 검색어에 대한 제외 설정을 함께 대조합니다. 제외검색어 목록만 제출받으면 등록 자체를 허용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부속 자료에는 승인 결과가 실제 설정의 어느 항목에 반영됐는지 연결해 기재합니다.
| 계약상 확인 대상 | 등록 키워드·제외 설정 확인 내용 | 집행 후 비용 확인 자료 |
|---|---|---|
| 직접 집도 상담의 집행 불승인 | 불승인 후보의 등록 여부와 제외 적용 내역 | 등록 키워드별 성과와 관련 검색어 보고서 |
| 수술 관련 후보의 예외 승인 | 승인한 후보와 등록 목록의 일치 여부 | 승인 후보별 총비용과 검색어 내역 |
| 일치 이외 검색어의 제외 | 확장 검색과 일치(유사검색어)의 제외 내역 | 검색 유형을 식별할 수 있는 검색어 보고서 |
| 집행 범위의 비용 점검 | 조회 대상 광고그룹과 승인 목록의 연결 | 같은 조회 기간의 등록 키워드 성과와 확장 검색 결과 |
대행사는 설정 내역을 제출할 때 병원이 승인한 목록의 이름이나 버전을 함께 기재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서로 다른 시점의 목록을 섞지 않고 최종 승인본과 설정 자료를 대조합니다. 승인 이후 후보를 추가하려면 변경 내용을 먼저 제출하도록 절차를 정합니다.
보고 자료에는 총비용만 합산해 적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병원이 허용한 후보의 비용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등록 키워드 성과와 확장 검색 결과를 따로 제시하게 합니다. 예외 승인 후보는 일반 외래 진료 후보와 구별할 수 있는 표기를 병원 내부 보고에 사용합니다.
제외검색어와 비용 약정의 적용 차이
제외검색어 설정은 집행 불승인 약정을 구현하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네이버는 노출을 원하지 않는 일치 이외 검색어를 제외검색어로 등록할 수 있으며, 확장 검색과 일치(유사검색어)의 관리 방식은 다르지만 제외 적용은 통합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대행사가 어느 검색 유형을 대상으로 작업했는지 식별할 수 있는 설정 내역을 요청합니다.
이 설명을 수술 관련 표현이 들어간 모든 검색의 비용 차단으로 확대해서 해석하면 안 됩니다. 계약에서는 등록 키워드의 허용 여부와 일치 이외 검색어의 제외 적용을 별개 업무로 기재합니다. ‘제외 등록 완료’라는 보고만으로 집행 범위 전체가 계약과 일치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용 발생 여부는 설정 자료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고 집행 후 성과 자료로 판단합니다. 네이버는 키워드 목록에서 등록 키워드별 성과와 확장 검색 결과를 나누어 제공하며, 총비용 등의 지표를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같은 기간의 자료를 요청하고 불승인 대상과 관련된 집행이 있었는지 검토합니다.
불승인 집행 판단을 위한 기록
수술 관련 검색어에서 비용이 발생했다면 먼저 해당 후보의 승인 상태를 기록합니다. 그다음 등록 키워드에서 발생한 집행인지, 확장 검색 결과를 통해 검토할 항목인지 나눕니다. 검색어에 수술이라는 낱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약정 위반을 단정하지 않고 앞에서 정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실장은 검색어, 적용 기간, 승인 여부, 관련 성과 자료를 같은 기록에 연결합니다. 대행사는 비용이 연결되는 운영 항목을 설명하고, 병원은 기존 승인 범위에 포함되는지 판단합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판단 보류 사유를 남기고 필요한 내역을 추가로 요청합니다.
전체 광고비가 줄었거나 상담이 늘었다는 설명은 불승인 집행 여부에 대한 답이 되지 않습니다. 이 약정의 점검 기록에는 해당 상담 목적에 예산이 사용됐는지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남깁니다. 전체 운영 성과에 대한 논의는 별도 보고 항목으로 처리합니다.
판단이 끝나지 않은 후보의 처리
의미가 불명확한 후보를 예외 승인 목록에 임시로 넣는 방식은 피합니다. 병원 담당자가 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승인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계약에 명시합니다. 대행사는 판단이 필요한 상담 목적을 질문으로 정리하고, 병원은 승인 또는 보류 결과를 회신합니다.
후보의 일부만 허용할 때는 원래 제안 전체에 승인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실장은 허용한 항목을 별도 목록으로 확정하고 대행사에 전달합니다. 운영 일정이 촉박하면 이미 승인한 외래 진료 후보부터 집행하고, 나머지는 원장의 판단이 끝난 뒤 추가합니다. 이때 보류 사유가 단순 자료 누락인지 상담 범위 자체의 미확정인지도 기재해 다음 승인 요청에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어 후보를 병원이 직접 모두 작성해야 합니까?
병원은 상담 범위를 정하고, 검색어 후보 작성은 대행사에 맡길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후보의 검색 의도와 선정 이유를 설명하도록 요청하면 원장이 광고 운영 용어를 모두 익히지 않아도 승인 판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후보 수를 늘리는 작업과 병원이 허용할 상담 목적을 정하는 작업은 따로 진행합니다.
병원 내부의 예외 승인만 받으면 광고할 수 있습니까?
병원 내부 승인은 대행사에 집행을 허용하는 업무 판단입니다. 그것만으로 네이버의 키워드 가이드를 충족했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행사는 병원 승인과 별개로 서비스 관련성 및 콘텐츠 요건을 검토하고, 충족하지 못한 항목이 있으면 병원에 알려야 합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후보도 새 계약에서 다시 승인해야 합니까?
기존 운영 이력만으로 새 계약의 승인 대상으로 처리하지 않는 편이 적절합니다. 병원은 현재 진료 범위를 기준으로 기존 목록의 승계 여부를 결정합니다. 대행사에는 유지 요청 항목과 승인 보류 항목을 나누어 제출하도록 요청해 과거 집행 사실이 현재 판단을 대신하지 않게 합니다.
수술을 제공하기로 결정하면 약정을 즉시 변경해야 합니까?
계획 단계의 결정만으로 광고 허용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실제 제공 범위가 확정되면 원장이 변경 내용을 승인하고, 병원과 대행사가 적용 시점을 합의하도록 절차를 정합니다. 그전까지는 기존 약정에 따라 운영하며 준비 중인 진료를 현재 제공하는 상담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직접 조회하지 못하면 보고를 어떻게 받아야 합니까?
대행사에 조회 기간과 대상 광고그룹을 명시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네이버는 현재 조회한 키워드 성과 결과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은 요약 설명과 함께 해당 결과 자료를 받아 비용 항목을 읽을 수 있는지 판단하고, 검색어별 판단에 부족한 내용은 추가로 요청합니다.